지난주.. 하하리의 어린이집에서 플루가 쓸고 갔을때..
그래서 하하리도 플루검사를 했을때..
열이 안나는 친구가 있었다. 같은 아파트에 사는.. xx군과 그의 동생 xx군.
목욜부터 등원하는 애들이 3명일때..
아.. 이집은 플루가 무서워서 애들을 안 보내는구나.. 난 간댕이가 부은 부모일까.. 고민했었는데..
애둘다 확진자였던거다.
목욜날 열나고 금욜날 양성반응에 타미플루 처방받고 월욜..확진받았다고 하는데..
그냥.. 2주정도 쉬지.. 오늘 등원을 했다.
물론 열은 떨어져서 나왔겠지만..
울 하하리 튼튼하지만..
열떨어진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굳이 왜.... 등원을 시키시나요. 겁나게쓰리..
다른집은 확진받으면 2주 쉰다는데..
애 컨디션도 안 좋아서 팅팅거리던데..
오늘 날씨도 이제서야 햇볕이 내리쐬는데..
그냥 좀 쉬지..
- 2009/11/04 12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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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3



덧글
mouse 2009/11/04 17:43 # 답글
집에서 돌봐줄 사람있으면 쉬어야죠...애들 어린이집에서도 한명나와서
글구 우리애들 감기걸려서 지금 쉬고 있어요...
투윤ベㅑ랑 2009/11/05 09:28 #
감기걸려서 엄마들이 얼마나 놀라는데요..에휴.. 힘드시겠어요.
똥사내 2009/11/07 20:55 # 답글
요즘 같은 날은 조심조심